여울 게임터

만들어 놓고 보여줄 데가 없어서, 만들 곳을 만들었습니다

여울 게임터는 혼자 만든 게임을 올리고, 누구나 가입 없이 해 볼 수 있는 곳입니다.

게임을 다 만들고 나면, 그때부터가 더 막막합니다

스토어에 올리자니 절차가 거창하고, 친구에게 보내자니 실행 파일을 어떻게 건네야 하나 싶습니다. 만드는 데 몇 주를 쓰고도 정작 보여줄 데가 없어서 폴더 안에 그대로 두게 됩니다.

그래서 올릴 데를 만들었습니다

기준은 "잘 만들었는가"가 아니라 "직접 만들었는가"

잘 만든 게임만 받으면 스토어와 다를 게 없습니다. 처음 만든 게임, 한 화면짜리 게임, 만들다 만 것 같은 게임도 괜찮습니다. 직접 만들었거나 올릴 권리가 있는 것이면 됩니다.

남의 게임, 상용 게임의 원본 파일, 불법 복제물은 받지 않습니다. 자세한 것은 이용규칙에 적어 두었습니다.

서버는 집에 있는 NAS 입니다

대단한 회사가 돌리는 곳이 아닙니다. 혼자 돌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전이나 인터넷 사정으로 가끔 멈춥니다. 멈추면 고칩니다. 게임 목록의 상태 표시가 점검중이면 그런 경우이니 조금 뒤에 다시 들러 주세요.

아직 조용합니다

이제 막 문을 열었습니다. 사람이 많지 않고, 올라온 게임도 몇 개 되지 않습니다. 바꿔 말하면 지금 올리시면 눈에 잘 띕니다.

지금 여기서 할 수 있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