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칭골목대장 · 서버최강 타이틀 · 전투 묘사 전면 개편
운영자 · 02:30 · 조회 1
◆ 자칭골목대장 — 마을 남문의 시비꾼
남문에 자칭골목대장이 자리를 잡았습니다. 지나가는 사람마다 이름을 부르며
시비를 겁니다. 상대해 주고 싶다면 「싸운다」, 그냥 지나가려면 「도망친다」.
· 혼자만 상대합니다. 파티를 맺고 있으면 붙을 수 없습니다. 풀고 오십시오.
· 「싸운다」 로만 시작됩니다. 「공격 자칭골목대장」 같은 방식은 받지 않습니다.
· 싸우는 동안에는 도망칠 수 없고 회복약도 마실 수 없습니다.
· 그의 능력치는 이 서버에서 가장 강한 사람의 것을 그대로 가져옵니다.
장비까지 얹은 최종 능력치입니다. 최강자가 바뀌면 그도 함께 바뀝니다.
· 져도 죽지 않습니다. 기절했다가 깨어나며 「침착한」 을 얻습니다.
· 그를 쓰러뜨린 사람은 「서버최강」 을 가져갑니다.
◆ 「서버최강」
서버에 단 하나뿐인 타이틀입니다. 얻은 뒤 2주 동안은 보호되어 아무도
빼앗을 수 없습니다. 보호 기간이 지나면 다시 주인이 바뀔 수 있습니다.
보호 중에도 자칭골목대장과 겨뤄 보는 것은 자유입니다.
이미 가진 사람이 다시 이겨도 새로 얻는 것은 없습니다.
누군가 타이틀을 가져가면 온 땅에 알림이 나갑니다.
◆ 이름 앞에 타이틀
가진 타이틀이 이름 앞에 붙어 보입니다. 방에 서 있을 때, 남이 나를 볼 때,
접속자 목록, 상태와 장비 화면 — 모든 곳에 함께 나옵니다.
「타이틀」 명령으로 어느 것을 달지 고를 수 있습니다.
◆ 전투 묘사를 전부 새로 썼습니다
같은 한 대라도 얼마나 아픈지가 글로 드러납니다.
피해를 상대의 최대 체력과 견주어 강·보통·약으로 나눕니다.
약 칼끝이 얕게 긁고 지나갔다 · 옷자락만 스쳤다 · 흠집만 남았다
강 사정없이 베었다. 피가 철철 넘친다 · 뼈가 으스러졌다 · 털썩 주저앉았다
무기에 따라 문장이 다릅니다. 검은 베고, 창은 찌르고, 활은 쏘고,
철퇴는 휘두르고, 맨손은 내지릅니다.
마법도 크게 터질 때는 크게 씁니다.
하늘이 어두워지며 우르르쾅쾅 소리와 함께 거대한 번개가 내리꽂았다.
닿으면 녹을 듯한 엄청난 불기둥이 사정없이 돌진했다.
칼날 같은 얼음 조각 수천 개가 비 내리듯 쏟아졌다.
거대한 파도가 먹구름을 몰고 모든 것을 집어삼켰다.
무기에 속성을 둘렀다면, 세게 들어갔을 때 그것도 함께 보입니다.
벼락을 휘감은 겨울의검을 휘두르자 대상의 주변은 모두 잿더미가 되었다.
문장은 186가지입니다. 앞으로도 더 채워 나가겠습니다.
남문에 자칭골목대장이 자리를 잡았습니다. 지나가는 사람마다 이름을 부르며
시비를 겁니다. 상대해 주고 싶다면 「싸운다」, 그냥 지나가려면 「도망친다」.
· 혼자만 상대합니다. 파티를 맺고 있으면 붙을 수 없습니다. 풀고 오십시오.
· 「싸운다」 로만 시작됩니다. 「공격 자칭골목대장」 같은 방식은 받지 않습니다.
· 싸우는 동안에는 도망칠 수 없고 회복약도 마실 수 없습니다.
· 그의 능력치는 이 서버에서 가장 강한 사람의 것을 그대로 가져옵니다.
장비까지 얹은 최종 능력치입니다. 최강자가 바뀌면 그도 함께 바뀝니다.
· 져도 죽지 않습니다. 기절했다가 깨어나며 「침착한」 을 얻습니다.
· 그를 쓰러뜨린 사람은 「서버최강」 을 가져갑니다.
◆ 「서버최강」
서버에 단 하나뿐인 타이틀입니다. 얻은 뒤 2주 동안은 보호되어 아무도
빼앗을 수 없습니다. 보호 기간이 지나면 다시 주인이 바뀔 수 있습니다.
보호 중에도 자칭골목대장과 겨뤄 보는 것은 자유입니다.
이미 가진 사람이 다시 이겨도 새로 얻는 것은 없습니다.
누군가 타이틀을 가져가면 온 땅에 알림이 나갑니다.
◆ 이름 앞에 타이틀
가진 타이틀이 이름 앞에 붙어 보입니다. 방에 서 있을 때, 남이 나를 볼 때,
접속자 목록, 상태와 장비 화면 — 모든 곳에 함께 나옵니다.
「타이틀」 명령으로 어느 것을 달지 고를 수 있습니다.
◆ 전투 묘사를 전부 새로 썼습니다
같은 한 대라도 얼마나 아픈지가 글로 드러납니다.
피해를 상대의 최대 체력과 견주어 강·보통·약으로 나눕니다.
약 칼끝이 얕게 긁고 지나갔다 · 옷자락만 스쳤다 · 흠집만 남았다
강 사정없이 베었다. 피가 철철 넘친다 · 뼈가 으스러졌다 · 털썩 주저앉았다
무기에 따라 문장이 다릅니다. 검은 베고, 창은 찌르고, 활은 쏘고,
철퇴는 휘두르고, 맨손은 내지릅니다.
마법도 크게 터질 때는 크게 씁니다.
하늘이 어두워지며 우르르쾅쾅 소리와 함께 거대한 번개가 내리꽂았다.
닿으면 녹을 듯한 엄청난 불기둥이 사정없이 돌진했다.
칼날 같은 얼음 조각 수천 개가 비 내리듯 쏟아졌다.
거대한 파도가 먹구름을 몰고 모든 것을 집어삼켰다.
무기에 속성을 둘렀다면, 세게 들어갔을 때 그것도 함께 보입니다.
벼락을 휘감은 겨울의검을 휘두르자 대상의 주변은 모두 잿더미가 되었다.
문장은 186가지입니다. 앞으로도 더 채워 나가겠습니다.